우리가 하는 일
사주앤더시티는 사주 명리를 어려운 말 대신 지금 내 통장, 내 커리어, 내 관계에 바로 대입해 볼 수 있는 해설로 풀어냅니다. 옛 책의 문장을 옮기는 대신 "그래서 나는 어떤 방식으로 벌고, 어디서 새고, 언제 움직여야 하는가"에 답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더해 이번 달 내 돈을 어디에 얼마씩 둘지 정해 주는 머니 플랜을 함께 운영합니다. 숫자로 설명되지 않는 자리는 사주가,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는 머니 플랜이 맡습니다.
만든 사람
사주앤더시티는 미국회계사가 만들었습니다. 평소 재테크와 경제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숫자를 오래 들여다보다 보면 자꾸 눈에 걸리는 장면이 있습니다. 비슷하게 버는데도 어떤 사람은 돈을 남기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합니다. 더 아껴서도, 더 많이 벌어서도 아닌데 말입니다. 숫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그 자리가 궁금해 사주를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재테크를 어렵거나 부담스러운 일로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시작이 조금 더 가볍고 재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머니 타입과 머니 플랜을 설계했습니다. 머니 타입은 20문항으로 돈을 대하는 내 성향을 알아보는 무료 테스트이고, 머니 플랜은 내 숫자로 이번 달 돈을 어디에 얼마 둘지 정해 보는 도구입니다.
이곳에서는 근거는 꼼꼼히 따지고, 해설은 도시의 언어로 씁니다. 다만 사주 해설은 어디까지나 읽을거리이고, 머니 플랜은 이용자가 넣은 숫자로 돌려 본 계산 결과입니다. 둘 다 세무·회계·투자에 대한 전문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산은 코드로, 사주 해설은 AI로
만세력·오행·십성·대운·신살 같은 계산은 전부 저희가 만든 계산 엔진이 수행합니다. 같은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언제 돌려도 같은 결과가 나오고, 해석자의 기분이 끼어들지 않습니다.
해설 문장은 그 계산 결과를 근거로 인공지능이 쓰되, 계산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못하도록 규칙 안에서만 쓰게 했습니다. 별점·신호등·유형처럼 판정이 필요한 값은 AI가 아니라 엔진이 정합니다. 서양 점성술의 출생 차트도 계산 엔진이 계산하고, 유료 리포트의 문장만 AI가 씁니다. 머니 타입과 머니 플랜의 계산에는 AI를 쓰지 않습니다. 부자 언니를 이용하면 시작·전환 안내를 확인한 뒤 저장한 머니 타입 유형명·성향 요약과 최근 머니 플랜의 소득·지출·대출·자산·목표 요약을 외부 AI에 보내 대화에 활용합니다.
지키는 원칙
- 사주 해설에는 개인정보를 보내지 않습니다. 이름·생년월일시·출생지는 외부 AI에 전송하지 않고, 계산이 끝난 사주 구조만 전달합니다. 서양 점성술 리포트도 계산이 끝난 출생 차트만, 자미두수 리포트도 계산이 끝난 명반만 보냅니다. 부자 연인 해설만은 두 사람을 부르는 말을 정하려고 성별을 함께 보냅니다. 부자 언니 대화는 AI 캐릭터가 답장을 쓰도록 보낸 메시지와 대화 요약이 AI에 전달되며, 생년월일시는 여기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 같은 조건에서는 같은 결과가 재현됩니다. 계산 엔진은 정해진 규칙과 계산식으로만 작동합니다. 같은 값을 입력하면 언제 다시 계산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며, 500회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도 동일한 조건에서는 같은 결과와 그래프를 보여줍니다.
- 산 기록은 계정에 남습니다. 사주 해설은 같은 조건이면 다시 결제하지 않고 언제든 다시 열어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머니 플랜도 이용권 기간이 끝난 뒤 저장해 둔 플랜을 그대로 읽고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제공하는 메뉴
사주 해설은 부자운, 부자 궁합, 부자 연인, 종합사주, 종합궁합, 토정비결, 대운, 세운 여덟 가지입니다. 무엇을 읽어 주고 얼마인지는 메뉴마다 따로 적어 두었어요.
서양 점성술은 태어난 순간의 행성 배치로 성향을 읽는 무료 출생 차트입니다. 자미두수는 태어난 날과 시간으로 그린 명반으로 나와 지금의 10년을 읽는 무료 리포트입니다. 부자 언니는 내 사주와 머니 기록을 아는 AI 돈 습관 코치와 나누는 대화입니다. 매일 무료로 몇 번 이야기할 수 있고, 더 이야기하려면 대화권을 삽니다.
여기에 더해 머니 플랜은 부자 언니 채팅과 함께 묶은 머니 이용권(플랜 30일 + 채팅 300회)으로 운영합니다. 내 상황을 입력하면 이번 달 가용자금을 지킬 돈·곧 쓸 돈·불릴 돈으로 나눠 드리고, 상황이 바뀌는 시점마다 돈의 배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로드맵으로 보여드립니다. 또 불릴 돈은 매년 같은 수익률이 난다고 가정하지 않고, 오르내림을 섞은 500가지 시나리오를 통해 앞으로의 범위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